참가자가 자기 사진을 검색·열람하는 화면마다 브랜드 A 배너가 함께 떴습니다. 화면의 50% 이상·1초 이상 보였을 때만 1회로 셌습니다.
행사장 현수막은 "몇 명이 봤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배너는 참가자가 자기 사진을 보려고 스스로 연 화면에서 노출됐습니다 — 시선이 이미 와 있는 자리입니다.
사진 5,184장 중 브랜드 A 로고(부스·배너·물품)가 식별된 사진입니다. 표본 12장을 원본과 함께 공개합니다.
※ 실제 리포트에서는 위 자리에 현장 사진 12장이 들어가며, 각 사진을 눌러 원본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저장한 사진은 삭제 전까지 계속 노출됩니다.
| 항목 | 횟수 | 의미 |
|---|---|---|
| 로고 포함 사진 다운로드 | 1,833회 | 참가자 휴대폰에 저장됨 |
| "내 사진" 공유 클릭 | 96회 | SNS·단톡방으로 2차 확산 |
| 행사 후 2주간 재열람 | 2,214회 | 행사가 끝난 뒤의 추가 노출 |
개인을 특정하지 않는 집계만 제공합니다. 5명 미만 구간은 마스킹됩니다.
| 구분 | 값 |
|---|---|
| 사진을 찾아간 참가자 | 1,204명 (참가자의 약 41%) |
| 1인 평균 저장 | 3.4장 |
| 해외 참가자 비중 (언어 설정 기준) | 18% |
| 브랜드 A 사진에 찍힌 참가자 | 167명 |
노출은 지나가지만, 아래 두 가지는 브랜드 A의 손에 남습니다.
| 자산 | 규모 | 돈으로 치면 |
|---|---|---|
| 브랜드가 담긴 현장 사진 (콘텐츠 자산) | 214장 · 촬영자와 사용권 협의 가능 | 실사용 콘텐츠(UGC) 구매 시세 장당 ₩5만~15만 기준, ₩1,070만~3,210만 상당* |
| 브랜드와 함께 저장된 "내 사진" | 1,833장 · 참가자 휴대폰 보관 | 광고로는 살 수 없는 지면 — 삭제 전까지 반복 노출 |
* 환산 기준을 문서에 명시합니다: 브랜드 콘텐츠 제작·라이선스 시장의 통상 단가 구간을 적용한 참고 환산이며, 실제 사용권 조건은 촬영자와의 협의에 따릅니다. — 참고로, 인스타그램 광고 노출 1회는 평균 0.3초 스쳐 가지만, 이 사진들은 참가자가 자기 얼굴과 함께 간직하는 노출입니다. 접촉의 질이 다릅니다.
① 모든 수치는 PikFind 서버가 자동 집계했으며 조직위원회도 수정할 수 없습니다. ② 노출은 뷰어빌리티 기준(화면 50%·1초)을 충족한 경우만 셌습니다. ③ 발행 후 정정이 생기면 삭제 불가능한 정정 이력이 이 문서에 공개됩니다. ④ 이 리포트는 고유 URL과 열람 암호로 스폰서에게 직접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