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숫자는 전부 서버가 직접 센 값입니다. 사람 손으로 고칠 수 없습니다.
참가자 약 2,900명 중 41%가 셀카 한 장으로 자기 사진을 검색했습니다.
저장은 1인 평균 3.4장 — 참가자는 사진을 "받은" 게 아니라 "찾아갔"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검색은 2주간 이어졌습니다.
스폰서 배너는 참가자가 사진을 보는 화면마다 함께 노출됐습니다.
| 항목 | 전체 합계 (스폰서 4곳) |
|---|---|
| 갤러리 배너 노출 | 41,270회 |
| 로고가 찍힌 현장 사진 (재사용 가능한 콘텐츠 자산) | 688장 |
| 사진 다운로드 (스폰서 노출 동반) | 6,041회 |
로고가 찍힌 사진 688장은 스폰서가 마케팅에 다시 쓸 수 있는 콘텐츠 자산입니다 — 어느 스폰서 몫이 몇 장인지, 돈으로 치면 얼마 상당인지는 스폰서 리포트에서 열립니다.
| 스폰서 | 배너 노출 | 로고 사진 | 다운로드 |
|---|---|---|---|
| 브랜드 A | 12,480 | 214 | 1,833 |
| 브랜드 B | 11,905 | 190 | 1,655 |
| 브랜드 C | 9,320 | 158 | 1,410 |
노출은 배너가 화면의 50% 이상, 1초 이상 보였을 때만 1회로 셌습니다. 집계는 서버가 자동으로 했고, 발행 후에는 누구도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정정이 필요하면 정정 이력이 문서에 공개적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