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폴더 공유 — 사진이 수백 장까지일 때
드라이브나 밴드에 올리고 링크 하나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준비가 가장 쉽고 돈이 들지 않습니다.
사진이 천 장을 넘으면 실패합니다. 참가자는 자기가 몇 번째 폴더 몇 번째 장에 있는지 모르고, 넘기다 포기합니다. 포기한 사람의 몫은 "내 사진 있나요?" 문의가 되어 주최자에게 돌아옵니다.
맞는 경우: 동호회 모임, 소규모 워크숍처럼 사진 수백 장에 참가자가 서로 아는 사이.
주최자·촬영자 가이드
참가자가 자기 사진을 못 찾으면 나눠준 게 아닙니다. 폴더 공유·배번호 검색·얼굴 검색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방식 | 참가자가 하는 일 | 놓치는 사진 | 주최자에게 오는 것 | 준비 |
|---|---|---|---|---|
| 폴더 공유 | 드라이브·밴드 링크를 받아 사진을 한 장씩 넘긴다 | 수천 장 속에서 못 찾고 포기한 사진 | "내 사진 어디 있어요?" 문의가 주최자에게 온다 | 폴더 하나. 준비는 가장 쉽다 |
| 배번호 검색 | 대회 사이트에서 배번호를 입력한다 | 번호가 가려지거나 등을 보인 사진 | 번호가 가려진 사진은 얼굴 검색을 같이 켜야 찾아진다 | 이벤트에서 배번호 검색을 켜면 올린 사진의 번호표를 읽는다. 번호표를 다는 대회에 맞는다 |
| 얼굴 검색 | 링크를 열고 셀카 한 장을 올린다 | 얼굴이 안 나온 뒷모습 | 참가자가 스스로 찾으므로 문의가 줄어든다 | 이벤트 만들고 사진을 올린다. 배번호가 없는 축제·공연·모임에도 된다 |
방식이 다르면 참가자가 손대는 횟수가 다릅니다. 참가자가 포기하는 지점이 곧 주최자에게 문의가 오는 지점입니다.
드라이브나 밴드에 올리고 링크 하나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준비가 가장 쉽고 돈이 들지 않습니다.
사진이 천 장을 넘으면 실패합니다. 참가자는 자기가 몇 번째 폴더 몇 번째 장에 있는지 모르고, 넘기다 포기합니다. 포기한 사람의 몫은 "내 사진 있나요?" 문의가 되어 주최자에게 돌아옵니다.
맞는 경우: 동호회 모임, 소규모 워크숍처럼 사진 수백 장에 참가자가 서로 아는 사이.
마라톤·러닝 대회의 표준 방식입니다. 사진 속 배번호를 읽어 두고, 참가자가 번호를 입력하면 그 번호가 찍힌 사진이 나옵니다. 국내 대회 사진 서비스 대부분이 이 방식이고, 원본은 유료로 파는 곳이 많습니다. PikFind 에서는 이벤트마다 켜고 끕니다.
번호가 안 읽히면 실패합니다. 손이나 옷으로 가려진 사진, 등을 보인 사진, 촬영자가 옆에서 찍은 사진은 번호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반쯤 가려져 일부만 읽힌 번호는 부분 일치로 잡지만, 아예 안 보이면 얼굴로 마저 찾아야 합니다.
맞는 경우: 참가자 전원이 번호표를 달고, 사진이 대부분 정면 주로 촬영인 대회. 얼굴 검색과 같이 켜면 사진마다 두 번 분석해 준비 시간이 약 두 배 걸립니다.
주최자가 사진을 올리면 참가자는 링크를 열고 셀카 한 장을 올립니다. 얼굴이 맞는 사진만 골라서 보여 주고, 참가자는 그 자리에서 내려받습니다. 배번호가 없는 축제·공연·댄스 대회에도 됩니다.
얼굴이 안 나온 사진은 찾지 못합니다. 뒷모습, 마스크를 쓴 얼굴, 아주 작게 찍힌 얼굴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확신이 낮은 사진은 아예 보여 주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남의 사진이 섞이면 참가자가 결과를 믿지 않습니다.
맞는 경우: 사진 수천 장, 참가자 수백 명 이상, 번호표가 없거나 촬영 각도가 다양한 이벤트.
방식에 맞는 안내문을 보내야 문의가 줄어듭니다. 이벤트명과 주소만 바꾸면 됩니다.
[이벤트명] 사진이 준비됐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날짜별 폴더를 열어 보세요. 사진이 많으니 시간 여유 있을 때 천천히 찾아 주세요. 링크: (드라이브 주소)
[이벤트명] 사진 검색이 열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배번호를 입력하면 본인 사진이 나옵니다. 번호가 가려진 사진은 셀카로 찾아 주세요. 링크: (PikFind 이벤트 주소)
[이벤트명] 사진이 준비됐습니다. 아래 링크를 열고 셀카 한 장을 올리면 본인이 나온 사진만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셀카는 찾은 즉시 지워집니다. 번호표를 단 분은 배번호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링크: (PikFind 이벤트 주소)
서울 국제 댄스 페스티벌 · 서울 · 3일 · 2026년 4월
공유 드라이브는 전달이 아니었습니다. 이름 없는 수천 장 속에서 참가자는 몇 분 넘기다 포기했고, 해외 참가자는 귀국 후 자기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파일 찾기를 QR 하나로 바꿨습니다. 날짜와 세션별로 사진을 모으고, 참가자는 QR을 찍은 뒤 셀카 한 장으로 자기 사진부터 몇 초 안에 찾았습니다.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신뢰가 먼저였습니다. 확실한 결과만 보여주고 셀카는 검색 직후 파기했습니다. 모든 사진에는 촬영자 이름을 남겼습니다.
남지 않습니다. 참가자가 올린 셀카는 자기 사진을 찾는 데만 쓰고 검색이 끝나면 바로 지웁니다.
됩니다. 얼굴로 찾기 때문에 축제·공연·동호회 모임처럼 번호표가 없는 이벤트에서도 참가자가 자기 사진을 받습니다.
이벤트 만들기는 무료이고 첫 이벤트에 사진 1,000장이 들어 있습니다. 더 필요하면 프로 업그레이드로 사진 10,000장과 365일 보관이 붙습니다. 사진 20,000장이 넘는 이벤트는 문의해 주세요 — 빠른 업로드를 열어 두고 규모에 맞게 가격을 조정합니다.
올린 사진을 그대로 보관하고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줄이거나 압축해서 주지 않습니다.
이벤트 만들기는 무료입니다. 첫 이벤트에 사진 1,000장이 들어 있어 실제 참가자에게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