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수만 장, 링크는 폴더 하나
참가자는 몇 장 넘기다 멈추고, "제 사진만 보내 주세요"라는 메일이 사무국으로 옵니다.
학회 · 심포지엄 · 기업 행사
사무국은 행사 링크 하나만 안내합니다. 참가자가 링크를 열고 셀카를 찍으면 수만 장 중 자기가 나온 사진이 먼저 나옵니다. 앱 설치와 회원가입은 없고, 해외 참가자는 자기 언어 화면으로 봅니다.
실제 운영 기록 · 2026년 10월 · 사진 21,688장
참가자 439명이 셀카 한 장으로 자기 사진을 찾았고, 검색의 96%가 본인 사진을 돌려받았습니다.
픽파인드 운영 기록 · 고객사 요청으로 이름 비공개
사례 전체 읽기참가자는 몇 장 넘기다 멈추고, "제 사진만 보내 주세요"라는 메일이 사무국으로 옵니다.
안내가 자기 언어가 아니면 찾지 않습니다. 참가자 화면은 브라우저 언어(한국어·영어·스페인어·일본어·중국어)를 따라갑니다.
사진을 내려 달라는 요청과 얼굴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사진이 얼마나 열리고 저장됐는지 숫자로 보고해야 다음 협찬과 예산 이야기가 됩니다.
촬영자를 팀으로 초대해 각자 올립니다(페스티벌 기준 10명). 행사 중에도 나눠 올릴 수 있고, 위 사례에서는 올린 사진이 보통 20여 분 안에 검색에 잡혔습니다.
QR·문자·메일·행사 앱에 행사 링크를 넣습니다. 브랜드 등급은 행사 전용 도메인과 행사 로고로 열립니다.
확실한 사진과 확인이 필요한 사진을 나눠 보여 줍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은 바로 받거나 한 번에 묶어 받습니다.
₩390,000 / 행사
사진 30,000장 · 촬영자 10명 · 2년 보관 · 얼굴 검색
₩490,000 / 행사 (12월 1일까지, 정가 ₩990,000)
페스티벌 전부 + 행사 전용 도메인 + PikFind 표시 제거
₩1,000,000부터 협의
사진 30,000장 초과, 여러 행사 묶음, 현장 운영 지원
페스티벌은 30,000장까지입니다. 그보다 많거나 여러 행사를 한 번에 운영하면 엔터프라이즈로 협의합니다.
올린 사진은 순서대로 분석하고, 분석이 끝난 사진부터 검색됩니다. 위 사례(21,688장)에서는 올린 뒤 보통 20여 분 안에 검색에 잡혔습니다. 대형 행사는 업로드 일정을 미리 알려 주시면 함께 맞춥니다.
아니요. 링크를 열고 셀카를 찍으면 됩니다.
뒷모습이나 아주 먼 사진은 얼굴로 찾지 못합니다. 세션·폴더별로 직접 볼 수 있게 열어 두면 참가자가 스스로 찾습니다.
도입 상담 메일로 행사명, 일정, 예상 사진 수를 보내 주시면 견적과 결제 방식을 안내합니다.